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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서 소리를 내는 - 타악기

한국 악기 가운데서 가장 많은 종류를 가지고 있는 것이 타악기. 타악기는 전부 32종이나 되고 그 중 북 종류만도 18종에 이른다. 이들은 현재 국립국악원에 모두 보존되어 있다.
편종
16개의 종을 두 단으로 된 나무틀에 위, 아래 각 8개씩 건 형태이다. 편종 16개의 크기는 같고, 종의 두께가 얇으면 소리가 낮고, 두께가 두꺼우면 그 소리가 높다.
또한 제례에 쓰는 편종은 그림 없이 순박하게 만들고, 조회나 연향에 쓰는 편종은 화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썼다.
틀 중앙에는 구멍을 뚫은 장방형의 방대와 그 위에 놓은 구멍 뚫린 목사자 한 쌍에다 꽂아서 고정시키고, 이 틀 양편에는 용머리가 조각되어 있고,   5개의 공작 등 화사한 장식으로 웅대한 모양을 갖추고 있다.

편경
고정 음률을 가진 돌로 만든 악기이다. 고려 때부터 편종과 함께 사용한 아악기로서 경돌을 깎아 만들며 편종과 크기는 같고 두께에 따라 음이 낮기도 하고 높기도 하다.
방대와 틀, 그리고 16개의 경돌을 음률순으로 다는 법은 편종과 같고, 목사자 대신 백아(흰 기러기), 용두 대신 봉두 등을 쓰는 점이 편종과 다르다.
백아를 쓰는 것은 편경 소리가 청아함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어떠한 음악에서나 편경은 편종과 함께 편성한다.


일정한 음률이 없는 쇠붙이로 만든 타악기로 대취타, 무악, 농악 등에 널리 쓰인다.
주로 매 장단의 첫박에 많이 치는데, 징은 한 번 치면 그 진동이 매우 크며 여운이 오래가기 때문에 빠른 박자로 여러 번 치는 것이 곤란하기 때문이다.

꽹과리
꽹과리는 그 소리가 꽹꽹한다고 해서 꽹과리라 부르게 되었다. 〈동국여지승람〉에는 매귀라고도 하였다.
종묘 제례악인 정대업에 사용되었고, 현재는 농악에 주로 사용된다.
농악에 쓰이는 꽹과리에는 상쇠와 부쇠로 구분되고, 그 소리가 높고 땡땡한 것은 숫꽹과리라 하여 상쇠가 치고, 소리가 조금 낮고 부드러운 것은 암꽹과리라 하여 부쇠가 친다.
농악 놀이의 전 과정은 상쇠의 지휘에 따라 진행된다.


박은 단단한 박달나무로 된 6조각의 판자쪽의 한 편에 구멍 2개를 뚫어 가죽끈으로 한데 묶고, 다른 한 편을 쭉 벌렸다가 힘차게 모아 치는 악기이다. 삼국시대부터 사용해 왔으며 관현합주, 춤 등에서 광범하게 사용된다.
예전에는 음악의 시작과 끝을 지휘할 뿐만 아니라, 매 장단에 한 번씩 쳐서 마루를 구분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음악을 시작할 때는 한 번 치고, 음악이 끝날 때는 세 번 침으로써 시작과 끝맺음을 지휘하는 법과 궁중정재, 즉 춤을 출 때 춤사위와 방위의 변화를 지휘하는 법만이 남아 있다. 춤의 변화를 지시할 때는 한 장단의 중간 박에서 박을 쳐 준다.

장고
나무통에다 가죽을 씌워서 만든 북 종류의 하나로 리듬 악기로서 가장 널리 쓰인다.
장고는 오른손에 장, 즉 채를 들고 치는 북이라는 의미이나 허리가 가늘다 하여 세요고(細腰鼓)라고도 한다.
왼쪽 가죽은 두꺼워 낮은 음이 나고, 오른쪽 가죽은 얇아서 높은 음이 난다.
삼국시대부터 있었으며, 과거에는 물론 현재도 이 장고의 구실은 참으로 크다.
관현합주, 가곡, 가사, 시조, 잡가, 민요, 무악, 산조, 농악 등 우리 나라의 각종 음악과 놀이에 쓰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어떤 악기보다도 널리 보급되고 있다.
200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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